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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이용후기

찐후기 산후도우미추천(김은이관리사님)

회상3탄 산모피아 김은이관리사 추천

저는 오늘로써 딱! 50일되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임신중에도 코로나, 출산 후에도 코로나 ㅠㅠ

항상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을 하며 지내다 보니 저는 산모도우미를 쓰지 않을 생각이었어요.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제 몸이 좀 더 힘들면 되지 하는 마음이었거든요. 아마 지금시기에 모든 산모님이 공감이 가실꺼예요~~

조리원 10일 친정에 20일 정도 가 있다보니 굳이~~ 하는 마음도 있었구요~~

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니 조리원은 제가 원하는 시간에 가서 수유만하니 아무것도 배운게 없었고, 본격적인 육아는 친정에와서 부터 였어요 ㅠㅠ

분유 타는거, 기저귀 가는거 그리고 제일 난감할땐 계속 우는데 왜 우는지 모를때구요 ㅠㅠ 저는 첫째 초보 엄마라 더 그랬던거같아요 ㅠㅠ

그래서 집에 올때쯤 안되겠다 싶어 부랴부랴 산후도우미를 신청하게되었어요. 저는 산모**, 김은* 관리사님 이셨구요. 첫날 어색하게 이야기 나눈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ㅠㅠ

산모피아는 앱이 있어 카드결재도 가능하다는게 좋았구요! 출근하시기 하루 전날 관리사님과 간단한 통화가 진행되었어요.

그리고 첫날 오셔서 유니폼으로 환복하시고, 예방접종 내역 확인해주시고, 업무 어떻게 잔행되는지 설명해주셨어요~#산후도우미추천

아가를 보시면서 아가 이름도 다정하게 불러주시고, 아가 모습도 핸드폰 촬영도 해주셔서 제가 휴식하면서 볼 수 없는 아가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잠시 외출 다녀오면 아가 어떻게 지냈는지 피드백도 주셨구요~#산후도우미 찐후기

같이 있으면서 아가의 상태나 팁도 많이 들었어요~ 함께 케어해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대전산후도우미추천

자주하는 식사같은 경우, 항상 정갈하고 예쁘게 담아주셔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대접받는 느낌을 집에서도 느꼈어요.

매일 청소도 말끔히 해주시고, 창틀 청소, 냉장고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제가 좀 쉬시라고 할 정도로 매일 열정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카페를 보다보니, 만족하지 못한 관리사님들로 힘들어하셨던 산모님 글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추천드려요. 출산후에는 정신적으로 심적으로 스트레스가 상당한데, 그렇게되면 산후 몸조리가 아니니까요 ㅠㅠ

관리사님이 아무래도 내가 있는 집으로 와서 같이 생활하고 살림 해주시다보니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으실꺼예요. 저도 그랬거든요 ㅠㅠ 근데 육아는 혼자하기엔 너무 힘들고 감당해야하는 부분이 많은데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관리사님 도움 받는것도 생각해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정말 정갈 그자체죠~~

보다보니 김은이쌤 글이 과거에 많아구나라는거를 깨닫네요.

항상 스마일 갠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쌤이시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산모님들 눈높이에서 인생상담도 가능하신 능력자인쌤

프로 근성이 강하신쌤

응원합니다~~^^